피부 타입: 손 씻을 때마다 반드시 핸드크림을 발라줘야 하며, 양쪽 엄지 모두 손톱이 각 질 정도로 영양이 필요핸드크림에 있어서는 향 + 영양 + 끈적이지 않음이 반드시 필요했는데 얼투아 핸드크림이 세 가지 다 저에게 충족했습니다. 진짜 끝까지 사용했어요.. 몽땅연필마냥.우연히 어떤 카페에 걸려 있는 얼투아를 보고 사용했다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.기존에 이*, 논**, 록** 제품을 사용했는데 둘 다 향이 너무 강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어서(향수 하나 고르는데도 몇 년 걸리는 사람입니다..ㅜㅜ) 이번에도 정착하는데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.향의 경우, 록** 장미향은 너무 독해서 쓸 때마다 쉰내? 같은 게 난다고 느꼈는데 얼투아는 전혀 그런 게 없었고 잔잔한 장미향이었습니다. 종종 향수를 깜빡할 때는 핸드크림을 고체향수마냥 사용한 적도 많습니다.이번에 선물하려고 몇 개 샀는데, 너무 좋아서 다 줘버리는 바람에.. 조만간 쟁여놓으러 다시 구매하겠습니다.